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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수동아, 엄마는 매일 매일 우리 수동이 보고 싶어.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자 2022-12-13


짜식.
엄마가 얼마나 사랑해줬는데 엄마를 두고 갔어.
너무 보고 싶다.
말랑 말랑 궁디 팡팡 해주고 싶고,
우리 수동이 발꼬락내 너무 그리워.
엄마는 요즘 아가들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
우리 수동이가 있었으면 엄마 옆에 딱 붙어 있었을텐데.
형아들과 엄마 재롱을 무심한 눈으로 보던 아가.
궁둥이 두들겨도 고개도 돌려보지 않다가
무념무상의 눈으로 돌아보고는 바로 고개 돌리던
멋진 상남자 우리 수동이.


이렇게 편하게 자고 나면 엄마랑 잘 놀았는데...
수동아 이 곳은 추운데...
춥지 않은 곳에서 엄마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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