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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초롱초롱아
작성자 현숙
작성일자 2022-11-12
초롱아♡우리천방지축  귀엽고이쁘고 먹보초롱아
4월12일ㅡㅡ4월13일이곳에서 우리아가를ㅠ
니가간지벌써 215일지낫네
우리초롱이 그곳에선  잘먹고 잘놀구 할머니 이모부랑
잘지내고있지? 엄마안보고싶어ㅡㅡ
엄만 초롱이 너무마니 보고싶구 만지고싶다
집에 추모공간만들어놧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초롱이날뛰는모습도 보고싶고  엄마손깨물며간식먹는것도
보고싶고ㅠ
청양 촌구석에놀러갓다ㅋ   강아지농장같은곳이엿던거같은데 넘 상태가 ㅠ
한배에서갓태어난 너희둘을
30일도안된 너와뽀미를데려와서 14년을 자식처럼
물고빨고키우다  울초롱이를 어떨결에ㅡㅡ엄마의무지로
떠나보낸거같아 지금도 그생각만하면 하염없이 눈물이나ㅠ
엄마딴엔 살린다고 병원에보낸건데ㅠ너에겐 고통이엿을생각에 피가마른다  임종도못보고ᆢ
엄마한심하지
너보내놓고 맘놓고 울지도못하고생각도못햇어
뽀미때문에  뽀미가 너에빈자리가너무큰지 힘들어해
지금도ㅠ  엄마 마음속에는 항상초롱이가 자리하고있다는거잊지마
초롱아♡우리초롱아♡ 그런데ᆢ지금
뽀미가 마니아파ㅠ 3주전  폐종양판정받앗어ㅠ
엄마지금 억장이무너진다 어쩜좋니
병원에선 암껏두하지말고 그냥  맛난거먹여주고 옆에서 같이잇어주래ᆢ 힘들게하지말고 ㅠ
엄마 뽀미까지 보내면 어찌살아가라고  너보내놓고
너없이 뽀미혼자  외롭게잇는거지켜보는것도 고통이지만
아픈널보낸지 얼마안됏는데 ㅜ뽀미까지  또보내야한다는게
참ㅠ 널병원에서 그렇게보내서  뽀미는 병원에서하라는데로
집에서 이것저것먹이며 지내고잇어
뽀미는 엄마가꼭옆에서있다보낼게~약속할게
초롱아~우리초롱이가 언니아프지않게 엄마 옆에서  쫌더있다가 데려가면안될까ㅡㅡ
뽀미랑 하고싶은게 너무많아서그래ㅠ
엄마 소원이야 ᆢ제발
언니아프지않고 고통스럽지않게 엄마랑  좀더행복하게살고
보내줄게.알앗지
초롱아ᆢ엄만 초롱이매일보고싶어
내새끼 ♡아가 그곳에서 아프지않고  할머니 이모부사랑 받으며지내고있어~ 엄마조만간 초롱이보러갈게~^^
초롱아 너무나보고싶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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